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년 넘게 일한 청소 노동자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이재용 회장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수행원도 화환도 없이 홀로 빈소를 찾았습니다. 유족에게 “어머니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입니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고, 장례비까지 회사 돈이 아닌 사비로 지원했다고 합니다. 총수라는 자리를 앞세우지 않고, 한 사람의 헌신을 끝까지 예우한 모습에 “이게 진짜 재벌의 품격”이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 진심 어린 예우 가장 낮은 자리의 헌신을 끝까지 기억한 모습, 지위를 떠나 사람에 대한 진짜 품격이다. 👎 이런 게 당연해지길 미담으로 회자되는 것 자체가 드문 일이라는 뜻, 이런 예우가 특별하지 않은 세상이 오길.
진영 대결: 진심 어린 예우 vs 이런 게 당연해지길
작성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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