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자신의 SNS에 부적절한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직업 구하기 힘들 것 같으니 일본에서 성인물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는 취지의 글을 공개적으로 게시한 건데요. 과거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처벌받은 인물이 이런 발언을 공개적으로 내놓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반성 없는 태도라는 지적입니다. 그저 관심을 끌기 위한 발언일까요, 도를 넘은 처신일까요? 👍 명백히 부적절한 처신 성범죄 전력자가 이런 발언을 공개하는 것 자체가 반성 없는 무책임한 태도다. 👎 무관심이 답이라는 시각 관심을 노린 도발일 수 있는 만큼, 일일이 반응하기보다 무시가 낫다는 의견도 있다.
진영 대결: 명백히 부적절한 처신 vs 무관심이 답이라는 시각
작성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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