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첫 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두 번 제지당하자 “불편한 내용 담긴 보고서 꼭 읽어달라”
“부동산 한 말씀만”… 돌아온 답은 “그 얘긴 나중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후 첫 국무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당선 공약대로 부동산 민심을 전하려 손을 들었죠. 그런데 한성숙 총리가 “구두 발언 대신 서류로 받겠다”며 제지. 이 대통령도 인사 기회를 주자 오 시장이 주택 행정 얘기를 꺼내려 하니 “그 얘기는 나중에 하시죠”라고 끊었습니다. 오 시장은 “제 보고서엔 조금 불편한 내용도 꽤 있다. 꼭 일독해달라”고 맞받았습니다. 절차대로일까요, 서울시장 패싱일까요? 👍 절차우선 대토론회 예정, 서류 접수가 맞다 👎 패싱논란 선출직 시장 발언권 두 번 차단
진영 대결: 절차우선 vs 패싱논란
작성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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