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영상 배경음 하나에 댓글창이 두 쪽으로 갈라졌다? 이수지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올린 ‘공무원 김지영 씨’ 패러디. 갑질 민원에 시달리는 새내기 공무원을 그려 하루 만에 조회수 80만을 넘겼습니다. 문제는 한 장면. 민원에 시달려 표정이 어두워지는 컷에서 “재선거” 구호가 들려왔습니다. 재선거를 주장하는 쪽은 “정당한 집회를 진상 민원인 취급했다”며 사과와 삭제를 요구. 반대편은 “격하게 응원한다”고 맞섰습니다. 이수지 측은 해당 장면을 삭제한 수정본을 올렸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풍자의 선을 넘은 걸까요, 과잉 해석일까요? 👍 표현자유 코미디는 코미디로 봐야 👎 정치색논란 집회를 진상 취급한 건 부적절
진영 대결: 표현자유 vs 정치색논란
작성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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