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와 문체부가 오늘 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숲, 제이와이드컴퍼니 등 정상급 매니지먼트사, 제작가협회와 협약을 맺습니다. 핵심은 출연료.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지원작은 주·조연 출연료를 순제작비의 10% 미만으로 책정하도록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배경엔 지원금이 있습니다. 정부는 이 사업을 2025년 100억 규모로 신설했고, 올해 460억으로 4배 넘게 키웠습니다. 다만 이번 협약은 법적 강제력 없는 도덕적 합의입니다. 거품을 걷는 걸까요, 시장 가격에 손대는 걸까요? 👍 제작정상화 몸값 거품에 영화가 못 만들어진다 👎 시장개입 배우 몸값을 정부가 정하나
진영 대결: 제작정상화 vs 시장개입
작성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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