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유튜브를 이끌다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씨가 17일 영상에서 선관위를 정면으로 겨눴습니다.
‘전 충주맨’ 김선태, 선관위 직격… “공무원이 선거 세팅 다 떠안았다”
“저는 중립”이라면서도 “공무원이었기에 선거에 할 말이 많다”고 운을 뗐습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선관위가 지자체에 거의 다 떠넘긴다.” 벽보 붙이고, 기표소·투표함 세팅하고, 사전선거 전선 까는 일까지 전부 지방직 공무원 몫이었다는 겁니다. “굉장히 화가 나고 너무하다.” 겪은 사람의 증언은 무게가 다릅니다. 배경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작 세팅은 공무원에게 떠넘긴 선관위가, 정작 자기 본업인 투표용지 관리에선 대형 사고를 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회 특위는 22일 선관위 관계자 17명을 부릅니다. 일 떠넘긴 곳이 사고까지 냈다면,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 책임규명 겪은 사람이 증언했다 👎 선관위해명 위임은 법정 절차다
진영 대결: 책임규명 vs 선관위해명
작성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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