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여론 대결
한쪽은 “그만 보내달라”, 한쪽은 눈물… 지지층은 왜 싸늘한가?
정청래 “밤새 4.4억”에 정민철 “부럽다”… 눈물엔 냉담한 지지층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두 후보의 처지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당대표 예비후보 정청래 의원은 18일 밤 “그만 보내달라 했는데 밤새 6000만 원이 더 들어와 4억 4000만 원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올렸습니다. 17일엔 하룻밤 3억 8000만 원이 쏟아졌다고도 했죠. 반면 최고위원 예비후보 정민철 씨는 개인 계좌를 공개해 후원을 요청했다가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법적 검토 부족을 인정하고 반환하겠다 밝혔지만,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뒤 “원외 청년은 후원회도 못 연다. 참 부럽다”며 정 의원을 겨냥했습니다. 일부 지지층에선 “본인 실수를 남 탓·눈물로 넘기려 한다”는 냉담한 반응이 나옵니다. 예비경선은 21 23일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일까요, 실력의 차이일까요? 👍 구조지적 원외 청년엔 진입장벽이 높다 👎 자기책임 눈물보다 규정이 먼저다
진영 대결: 구조지적 vs 자기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