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여론 대결
140명 모아놓은 100분 토론회, 야당은 “답정너 쇼”라고 했다
국힘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는 ‘답정너’ 여론몰이 쇼”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오전 KBS 별관에서 정부 인사·전문가·국민 140명이 참석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100분간 주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이미 답을 정해놓고 명분만 쌓으려 한 여론몰이 쇼”라고 반발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국민 소통이 아니라 권력자의 오만과 위선의 고해성사”라며, 대출 한도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로 시장을 틀어막은 주체가 누구냐고 반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를 겨냥해 “본인 집 팔자마자 보유세 3배를 들먹인다”고도 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7억대 근저당 거래를 두고 “최고 권력자조차 우회로를 찾아야 한다면 정책 실패를 자인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민 소통일까요, 정해진 답을 위한 명분 쌓기일까요? 👍 소통시도 140명 모아 직접 의견 들었다 👎 여론몰이 답 정해놓고 명분만 쌓았다
진영 대결: 소통시도 vs 여론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