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여론 대결
공항 탑승구 앞에서 담배를? 이번엔 실내 흡연이다
인천공항 실내 탑승구서 전자담배 피운 中여성 포착… 규제론 확산
인천국제공항 실내 탑승구 앞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여성이 포착됐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23일 낮 12시쯤 제2여객터미널 중국행 항공편 탑승구 앞에서 한 여성이 고개를 숙인 채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전자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제보자는 수상한 행동에 촬영을 시작했다고 전했고, 여성은 연기를 길게 내뿜으며 흡연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일행과 중국어로 대화했습니다. 앞서 인천공항에선 중국인 보따리상 수십 명이 카운터가 열리자 한꺼번에 달려들어 새치기하는 민폐 논란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면서 온라인에선 실질적인 관리·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계도로 충분할까요, 강한 규제가 필요할까요? 👍 규제강화 반복되는 민폐, 실효 대책 필요 👎 신중론 개인 일탈, 집단 전체로 확대 말아야
진영 대결: 규제강화 vs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