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포츠 · 여론 대결
싸이가 무대 위에서 즉석 캐스팅? 1200만뷰 터진 그 학생
싸이 ‘흠뻑쇼’ 즉석 캐스팅 여학생 영상 1200만뷰… “연습생 아니다”
가수 싸이가 여름 공연 ‘흠뻑쇼’에서 한 여학생을 즉석 캐스팅해 화제입니다. 김라희양은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능숙하게 춤을 췄고, 무대 장악력에 놀란 싸이는 “매니저가 가서 연락처를 받아라. 우리 곧 다시 만나게 될 거야”라며 즉석 제안을 했습니다. 실제로 공연 직후 매니저가 연락처를 받아갔다고 합니다. 영상 조회수가 1200만 회를 넘기자 일부에선 “이미 연습생이고 미리 짠 연출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김라희양은 SNS에 “저 연습생 아닙니다”라며 해명했습니다. 2012년생으로 댄스 학원에 다니며 아이돌을 꿈꾸지만, 아직 기획사 계약이나 연습생 생활은 시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각본 없는 스타 탄생일까요, 지나친 화제몰이일까요? 👍 순수응원 실력으로 잡은 기회, 응원할 일 👎 신중론 미성년자, 과열된 관심은 부담
진영 대결: 순수응원 vs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