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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에서 “왜 졌냐”를 반복해 물었다?
최민희 청문회 “왜 졌어요” 질의에 해설위원 황덕연 “그걸 질문이라고”
축구 해설위원 황덕연이 국회 청문회에서 나온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30일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에서 최 의원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패배 원인을 김진규 전 대표팀 코치에게 추궁했습니다. “왜 졌냐. 왜 그렇게 졸전을 벌이고 왜 졌냐”고 반복해 묻자, 김 전 코치는 “경기를 하다 보면 이런저런 상황이 생긴다”고 답했습니다. 최 의원은 “저런 태도 때문에 좋은 선수들 데리고 이 모양”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황덕연은 청문회 화면을 공유하며 “‘왜 졌어요’는… 저걸 질문이라고 하고 있냐”고 적었습니다. 축구 커뮤니티에서도 “질문 수준이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당한 추궁일까요, 부적절한 질의일까요? 👍 책임추궁 대표팀 부진, 국회가 물을 수 있다 👎 자질논란 “왜 졌냐”는 청문회 질문이 아니다
진영 대결: 책임추궁 vs 자질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