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포츠 · 여론 대결
마약류 혐의로 입건된 유튜버, 생방송에서 직접 해명에 나섰다
과즙세연 마약류 혐의 입건…“남친 수면제 먹은 것” 직접 해명
과즙세연은 1일 숲(SOOP) 생방송에서 “마약 안 했다. 대리처방 안 했다”는 문구를 띄우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빠와 무슨 일이 있어 오빠 약을 먹었고, 응급실을 찾는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나 조사를 받게 됐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최근 탈색 의혹엔 “검은 머리일 때 이미 조사받고 머리카락 100모도 제출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두 사람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제 졸피뎀 복용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케이는 지인을 통한 대리처방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는 과즙세연에게 약 125만원 상당의 별풍선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정당한 해명일까요, 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 사안일까요? 👍 해명수용 처방약 복용, 조사로 밝혀질 것 👎 신중론 경찰 조사 진행 중, 단정은 이르다
진영 대결: 해명수용 vs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