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과거 ‘전세 제도’ 발언을 두고 진위 공방을 벌였습니다. 한 기자가 “대통령이 전세를 ‘한국의 특이한 사금융 제도, 서서히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말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사라질 것’이라고 한 걸로 기억한다”며 “사라질 때 사라질 것이라고 한 것이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사라져야 한다’(당위)와 ‘사라질 것’(전망)은 다르다는 취지입니다. 전세는 서민 주거와 직결된 사안이라, 대통령의 이 발언이 어떻게 해석되는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정당한 해명일까요, 말 바꾸기 논란일까요? 👍 취지해명 전망과 당위는 다르다, 오해다 👎 진위논란 과거 발언과 결이 다르지 않나
진영 대결: 취지해명 vs 진위논란
작성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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