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여론 대결
울산시장 재산이 반년 만에 31억 늘었다? 그 배경을 보니
김상욱 울산시장 재산 반년 새 31억↑ 50억…"주식 상승 영향"
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이 지난해 말 19억원에서 6·3 지방선거 직후 50억원으로, 반년 새 31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 자료에 따르면 김 시장은 7 8월 기준 50억2459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재산의 91.2%(45억8045만원)가 예금입니다. 주택은 없고, 경북 영덕에 토지 약 81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가 배경은 주식·펀드입니다. 김 시장은 늘어난 예금을 ”급여 저축, 펀드 수익, 법무법인 배당금“, ”펀드 평가액 변동“ 등으로 신고했습니다. 실제로 코스피는 지난해 말 4214에서 6월 9052까지 올랐고, SK하이닉스는 65만원에서 291만원까지 급등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펀드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시·도지사 중 최다 재산은 오세훈 서울시장(72억). 청와대 참모 중엔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92억), 성기홍 홍보소통수석(86억)이 눈에 띕니다. 정상적 자산 증식일까요, 들여다볼 대목일까요? 👍 시장상승 주가 급등기, 펀드 수익은 자연스럽다 👎 투명성 어떤 펀드인지 구체적 공개가 필요하다
진영 대결: 시장상승 vs 투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