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방지'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정치

응급환자 이송 거부 문제를 막기 위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응급실에서 환자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떠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은 1일 열린 정기국회 제10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날 본회의 개의를 선언했다.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 시기 등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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