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술 접대 혐의 지귀연 부장판사 재판 업무서 배제
사회

대법원이 술 접대 혐의로 기소된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해 재판 배제 조치를 내렸다.
대법원이 술 접대 혐의로 기소된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해 재판 업무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발령했다.
이번 결정은 지 부장판사가 현재 재판을 맡고 있는 사건들에서 손을 떼게 하는 내용으로, 대법원이 해당 혐의와 관련해 내린 인사상 조치로 전해졌다.
지 부장판사는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재판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대법원의 이번 조치는 재판의 공정성과 사법부 신뢰를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지 부장판사 측의 입장이나 향후 재판 절차에 대한 추가 정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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