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수청 개청 하루 앞두고 현장 의총…"치안 지옥문 열린다"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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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수청 개청 하루 앞두고 현장 의총…"치안 지옥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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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수청 개청 하루 앞두고 현장 의총…"치안 지옥문 열린다"

국민의힘은 중수청·공소청 개청을 하루 앞두고 현장 의원총회를 열어 졸속 출범과 치안 공백을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개청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중구 중수청 청사 앞에서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지도부는 새 기관 출범이 졸속으로 진행됐다며 치안 공백 우려를 제기했다.

장동혁 대표는 중수청장도 직원도 채워지지 않은 '깡통 중수청'이라고 표현하며 사건 암장이 일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해 모든 것이 희생됐다며 안보와 농지, 국민의 주식 계좌까지 깡통이 됐다고 비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청사 내부 공사가 아직 진행 중이고 사무실이 텅 비어 있으며 철골과 금속 배관이 널브러져 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이날 밤 12시를 기해 보완수사권이 폐지된다며 강력 범죄 수사 기능 약화와 사건 핑퐁, 구속 기간 만료, 보복 범죄 증가 가능성을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 점도 문제로 삼았다. 정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서조차 보내지 못하고 있다며 국민 안전보다 지지층 심기가 우선인지 묻는다고 말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인 강명구 의원은 후보자 지명 후 3주가 지났다며 인사청문 요청안을 즉시 국회로 보내고, 그렇지 않으면 지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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