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뉴스는 언제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나면 그 감정이 희미해지곤 하죠. 일본 지진과 같은 상황을 보면서 과연 우리 마음속의 동정심은 어떻게 변화하는 걸까요? 혹시 그 이유가 너무 자주 접하는 뉴스 때문일까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86487?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