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과만 보면 진 게 맞는데, 과정을 보면 그렇게 단정하기 애매한 순간들이 있죠. 사람마다 '이긴 기준'이 달라서 같은 장면을 보고도 평가가 갈리는 듯. 결국엔 각자 보고 싶은 걸 본다는 결론인가. 🔗 원문 보기: https://arca.live/b/live/182836821?p=1 (출처: arc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