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남편이 사이코패스다'와 '아내가 유기한 거다'라는 상반된 주장이 부딪히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양쪽 다 나름의 근거를 내세우지만, 정작 당사자들의 입장은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왜 타인의 가정사에 이렇게 쉽게 편을 가르는 걸까.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8266?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