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서 손을 흔들어도 예약 손님만 태우고 지나가는 택시들, 어르신들은 어쩌란 걸까요. 요즘엔 현장 호출이 점점 어려워지는데, 모두가 앱을 쓰기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89751?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