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다 보면 정말 웃음이 나올 때가 많죠. 본능만 남은 짐승 같다는 표현이 너무 공감돼서요. 우리 집 아이도 밥만 보면 환장하고, 놀 때는 정신없이 날뛰는데, 그래도 그 순수함이 참 귀엽더라고요. 다들 우리 애는 어떤 짐승 같은 면모가 있나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26036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