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어떤 아재가 문 앞에 딱 붙어서 서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옆자리가 비어 있는 거예요. 사람들은 왜 문 앞을 고집하는 걸까요? 저는 그냥 앉을래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25311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