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 갈라 광장
남편 집안 분위기, 이 정도면 촌스러운 걸까요?
가족끼리 늘 붙어 다니는 남편 쪽 분위기가 유독 낯설게 느껴진다는 하소연이 올라왔네요. 친밀함인지 답답함인지는 당사자만 아는 문제라,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가 과한 건지 기준이 참 애매합니다. 여러분 집은 명절이나 주말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43801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