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 갈라 광장
대형 텀블러 든 거지(?)들
요즘 길거리만 나가도 커피 대신 대형 텀블러 들고 다니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카페 값이 부담스러워서인지, 건강 챙기려는 건지 이유는 각양각색이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거지가 아니라 절약이 취미"라고 항변한다. 나만 아직도 편의점 커피에 만 원 쓰고 있는 건가 싶어서 살짝 눈치 보인다.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43479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