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두 공룡이 하루아침에 역사의 죄인이 됐다네요. 주주들은 숨죽이고, 직원들은 어깨가 무겁고, 대체 누가 재판장이냐고 묻는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주가가 죄수복 입은 건 아니니, 다음 공판(실적 발표)에서 무죄를 기대해 봅니다.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28130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