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호선에서 노약자석을 둘러싼 실랑이가 벌어졌다는 목격담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출퇴근길엔 누구나 피곤하지만, 그 좁은 의자 하나에 사람들의 온갖 감정이 몰리는 건 늘 신기하다. 결국 중요한 건 자리가 아니라 서로를 조금 덜 의심하는 태도일지도 모르겠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5004?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