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꾸르 게임 신작이 나올 때마다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는 건 이제 익숙한 풍경이죠. 누군가는 추억 보정이라 하고, 누군가는 시대에 뒤처진 연출이라 하는데... 결국 취향 차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은 쯔꾸르 특유의 그 맛, 아직도 통한다고 보시나요? 🔗 원문 보기: https://arca.live/b/live/184200588?p=1 (출처: arc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