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다들 뭐가 떠오르셨나요? 저는 '해주는 게 당연한 건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먼저 스치네요. 서로의 기준이 다르다 보니 참 애매한 문제긴 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98890?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