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아이에게 다정했던 공익 선생님, 그분이 요즘 뜨는 개그맨이라니 세상 참 좁네요. 혹시 그때 그 아이도 지금 이 글 보고 있을까요? 인연이 이어지는 걸 보면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입니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88711?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