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도 설렌다. 유폐된 영애와 서투른 기사라니, 이 조합은 뭔가 로맨스가 시작될 것 같지 않나? 실제로 이런 설정 좋아하는 사람들 꽤 있을 듯. 같이 얘기나눠보자. 🔗 원문 보기: https://arca.live/b/live/181604024?p=1 (출처: arc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