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지 3개월밖에 안 됐는데, 같은 팀 동료 결혼식에 가야 할까요? 아직 친하지도 않은데 축의금만 내고 불참하는 게 나을지, 그냥 가서 얼굴 도장 찍는 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원문 보기: https://m.pann.nate.com/talk/375556467?currMenu=ranking&stndDt=20260806&page=1&gb=d (출처: p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