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 갈라 광장
아는 동생의 하룻밤, 민망한 아침
아는 동생이 늦은 밤 갑자기 찾아와 하룻밤 묵고 갔는데, 아침에 보니 화장실에 머리카락이 잔뜩 떨어져 있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손님 치르고 나면 집안 곳곳에서 '흔적'을 발견하는 분들 계신가요?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조용히 청소하면서 '다음엔 미리 말해주지' 싶어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30453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