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아마도 커뮤니티에서 좀 심한 말을 했나 봐요. 그래도 아직 기회가 있다는 거니 다행이죠? 🔗 원문 보기: https://arca.live/b/live/182268735?p=1 (출처: arc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