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에서 엘라를 만났는데, 반가움에 내친김에 커피 한 잔 하자고 했어요. 대화하다 보니 서로 취향이 비슷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인연이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 원문 보기: https://arca.live/b/live/179965070?p=1 (출처: arc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