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8 종목에서 무릎 선수가 결승을 승리로 장식하며 대표팀에 금메달을 안겼다. 최고령 대표팀 금메달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으니, 나이를 숫자로만 보던 사람들에겐 꽤 통쾌한 장면일 듯. 다들 이 나이에 저 반응속도가 가능한 게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 원문 보기: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732838 (출처: in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