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다 웃으며 사진 찍는 집도 알고 보면 서로 말 안 섞고 사는 경우 많더라고요. 남들 눈에 '정상'으로 보이는 게 꼭 잘 굴러간다는 뜻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완벽한 가족보다 그냥 적당히 버티는 가족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38216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