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선택과 책임을 어디까지 우리 사회가 함께 안을 수 있을까.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는 일과 현실적인 돌봄을 고민하는 일이 서로 충돌하지 않았으면 한다.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함부로 재단하지 않고, 응원과 걱정을 동시에 나눠보는 자리가 되면 좋겠다.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42930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