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친절한 나라만 기억에 남기 마련인데, 유독 '여기는 좀 심했다' 싶은 순간이 있죠. 저는 아직 뽑을 만한 에피소드가 없어서 궁금한데, 다들 어느 나라에서 그런 경험 하셨나요? 물론 개인차가 크니 가볍게 얘기해봐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5932?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