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분의 어머니가 요양원에 계신 지 벌써 7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요양원 생활이 길어질수록 가족들의 마음도 여러 가지로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혹시 주변에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계신가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36307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