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세대는 자신의 꿈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강해진 것 같아요. 의대에 가기 싫다는 딸의 이야기를 듣고, 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과연 꿈과 안정 중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84480?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