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직원의 응대 방식 하나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친절은 기본이지만 과하면 부담스럽다는 쪽과, 그 정도면 괜찮다는 쪽이 팽팽하게 맞서는 중. 결국 취향 차이인지, 서비스의 선을 넘은 건지 궁금해진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8252?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