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은 입장료가 부담스러워도 북항 상어는 언제든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근데 진짜 이유는 돈이 아니라 그 상어가 주는 특유의 밈 감성 아닐까. 결국 사람들은 '무료'보다 '이야깃거리'를 따라 움직이는 듯하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5859?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