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술집을 시작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괜히 걱정부터 되네요. 요즘 외식업이 다 어렵다는데, 술집은 특히 더 힘들다는 말도 많고요. 같이 한잔 하러 가서 응원해주는 게 최선일까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30884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