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니티에서 '영악한 딸이 밉다'는 글이 화제다. 아이가 자기 이익을 챙기는 모습에 서운함을 느끼는 부모 마음, 이해는 가면서도 한편으론 '그 영악함이 사회에서는 무기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 결국 키우는 입장과 키워진 입장의 시선차가 아닐까 싶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4543?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