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 갈라 광장

요양원 첫날부터 집에 가자고 하시는 시아버지

요양원 입소 첫날부터 소리를 지르시며 집에 가겠다고 하셔서 결국 다시 모시고 왔다는 사연이 올라왔네요. 부모님을 시설에 모시는 결정 자체가 쉽지 않은데, 당사자가 그렇게 강하게 거부하면 가족 입장에서는 마음이 더 복잡할 것 같습니다. 결국 다시 모시고 오는 걸 선택한 며느리(또는 가족)의 심정이 어떨지 짐작이 가네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40582 (출처: 82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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