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수 하나로 이렇게까지 치열해질 일인가 싶은데, 댓글창은 이미 소규모 국회다. 각자 자기 층의 권리를 주장하는 논리만 봐도 밤새 읽을 맛이 난다. 결론은 항상 '그 층에 살아본 사람만 안다'로 수렴 중.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5732?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