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 찍고 정신적 충격을 받아 연예계를 떠난 여배우 소식이네요. 작품이 주는 감정의 무게가 이렇게까지 클 줄은 몰랐을 텐데요. 지금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글이에요. 다들 이 배우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97071?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