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경상도에 살게 된 친구가 요즘 뭐 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지는 제목이네요. 처음엔 낯선 억양과 문화에 적응하느라 고생했겠지만, 이제는 오히려 그 동네가 더 편해졌을지도 모르겠어요. 다들 타지 생활 적응담 하나씩은 있지 않나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44035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