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층간소음보다 무서운 게 층간 배관 문제라는 걸 실감하게 되는 사연이네요. 2년 동안 음식물쓰레기를 변기에 버렸다니, 아래집 입장에서는 하수구가 막히는 순간까지 상상도 못 했을 겁니다. 관리사무소에 신고하면 과연 누가 수리비를 물어야 할까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4533?green=1 (출처: instiz)